“세상에 실패는 없어. 오직 피드백만 있을 뿐이지. 너희가 하는 모든 일은 결과를 낳지. 너희가 만든 그 결과를 가지고 다음에는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할뿐.
자신에게 실패작이라는 꼬리표를 붙이는 일로 해결되거나 더 나이질수 있는 것들은 없단다. “
우리는 이 어머어마하게 큰 세상의 머리카락 한 올만큼도 안되는 작은 부분만을 보고 경험하고 목격하다가 세상을 떠난다. 현며경으로도 잘 보이지 않는 그토록 작은 부분을 살아가면서 어떻게 비관론자가 될수 있겠는가?
실패는 ‘착각’에 속한다. 실패는 판단이다. 하나의 견해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은 공포에서 나오며 사랑으로 없앨수 있다. 자신에 대한 사랑, 자신의 해동에 대한 사랑, 타인에 대한 사랑, 자신의 세상에 대한 사랑…
사랑이 내면에 자리하면 두려움은 버틸 공간을 얻지 못한다.
고대 로마에서 내려오는 다음의 격언에 담긴 의미를 오랫동안 곱씹어 보라.
“두려움이 문을 두드렸다. 사랑이 밖으로 나가보지만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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